PRESS ROOM
2018/10/12
"인생의 편리성을 위해 희생시키는 것이 많잖아요. 그 중에는 환경도 있고, 동물도 있고. 브랜드를 처음 런칭하고 준비하면서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큰 규모로 동물들이 희생된다는 걸 알게 되었고, 이런 것들을 취소화할 수 있다면 최소화하는 게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  생각했어요. 그래서 비건(vegan)의 가치를 브랜드의 주요한 가치 중 하나로 녹이게 되었어요. "  
2018/10/26
そんな韓国で、性に対する若者の意識変革を起こすべく、ヴィーガンコンドームやナチュラル素材の生理カップを販売するウェルネスブランドがあります。Forbesが実施する30 Under 30 Asia 2018にも選ばれた、EVE Condom。創業者3人のうちのひとり、Gina Parkさんが、11月のMASHING UP (DAY 1)にキーノートスピーカーとして登壇します。MASHING UPでのトークに先がけて、ソウルでGINAさんのお話を伺いました。
2018/09/06
“성인이 되면 성생활에 노출되는데 우리가 쓰는 콘돔은 여성의 생식기 안쪽에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 성분에 대해 찝찝했죠. 분명 저처럼 걱정하는 사람이 있을 테니, 성인용품이라 부르는 콘돔을 좀 더 헬스케어적인 접근으로 재해석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죠.” 이후 생리컵, 젤, 여성 청결제 등의 상품을 출시했다. 모든 제품에는 화학물질이 들어가지 않고, 동물성 원료가 아닌 식물성/유기농 원료로 제작한다. 또한 남자, 여자, 성인, 청소년 가리지 않고 누구나 안전하게 사랑할 수 있는 권리를 지향하며 현재 중요한 가치관으로 꼽히는 것을 이들은 진작에 실천하고 있었다.
2018/03/26
The trio founders Minhyun Seong, Gina Park and Seokjung Kim of social venture Instinctus are decidedly vocal, aiming to promote reproductive health and change how people perceive contraception and sex -- a long-held taboo in Korea. The company sells natural sexual healthcare products, including Korea’s first vegan condoms. But in its social aims, Instinctus distributing free condoms for teens, and installing condom vending machines for teenagers. “We reach out to teens because they are one of those who are most exposed to unprotected sex due to cultural, legal and educational issues,” said chief marketing officer Park.
2018/03/20
"콘돔이 없으면 섹스를 안할거라고 생각하나봐요. 피임에 대한 접근성이 충분히 보장되는 것 만으로도 (청소년 성문제의) 많은 부분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이었는데, 그걸 그렇게 방치한다는 게 사실 말이 안되는 거잖아요"
2018/02/14
“I am so happy to see gradual changes in our cultural attitudes and perceptions of sex. More and more schools are making requests for installment of the condom vending machines,” Park exclaimed. Changing large frameworks of mind is no easy task. “By promoting positive values (concerning sex), we can at least start taking baby steps into the next revolution of sex and its perceptions in the 21st century,” Park said.
2017/12/28
올해 초 강남, 이태원, 광주 등에 ‘청소년을 위한 콘돔 자판기’를 설치한 이브콘돔 박진아 대표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섹스를 권장하는 것이 아니라 안전한 피임은 청소년도 예외 없는 인간의 권리”라고 말했다. 그는 “콘돔을 부끄러워하는 우리의 잘못된 인식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장애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안전한 사랑을 위해서는 피임이 누구에게나 당연한 권리라는 사실을 모두가 기억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17/11/06
식물성 콘돔, 코르크 지갑…동물·환경 생각하는 ‘비건 소비’
2017/08/03
특수형 콘돔을 청소년 유해물건으로 고지해 놓은 일명 쾌락통제법에 맞서 헌법소원을 제기한 이브 성민현 대표, 그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2017/08/03
소셜벤처 이브가 10대의 섹슈얼리티에 대한 인식전환을 유도하기 위한 쾌락통제법 폐지서명운동을 신촌에서 펼쳤어요!
2017/07/28
20대 트렌드 언론 대학내일에서 우리 이브의 003을 추천해줬어요!
2017/07/21
10대 여학생이 '콘돔 회사'에 인턴으로 지원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