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2018년 ‘Asia 30 UNDER 30’ _인스팅터스 선정
2018년 03월 28일 작성

안녕하세요, 이브입니다.
오늘은 기쁜 소식을 가지고 왔어요.
섹슈얼 헬스케어 브랜드 ‘EVE’를 만든 소셜벤쳐 인스팅터스! 다들 아시죠?
인스팅터스와 인스팅터스 Founder 세 분이 이번 ‘포브스 2018 30 Under 30 아시아 (사회적 기업가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지난 26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2018년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을 선정해 발표했어요. 이 가운데 우리나라 청년은 총 22명(공동대표인 경우 기업 기준-인스팅터스도 ‘1명’으로 포함)이 포함되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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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Instinctus의 자랑스러운 세분이!)
포브스가 3년째 해마다 발표하고 있는 이 명단은 아제르바이잔·북한 포함 아시아·태평양 지역 24개국 30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포브스 소속 기자단과 각 분야 전문가가 10개 분야별로 영향력 있는 인물 총 300명을 꼽은 것이랍니다.

 

 

포브스에 나와있는 인스팅터스 코파운더들의 프로필은 다음과 같아요.

“성민현, 박진아, 김석중은 소셜벤쳐 인스팅터스 공동설립자입니다. 이 회사는 한국 최초의 비건 콘돔을 포함한 자연친화적 생식건강 제품 판매하고, 성교육과 건강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스팅터스는 한국에서 오랜 세월동안 터부시 되었던 피임과 섹스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0대들이 특수형 콘돔을 구매할 수 없도록 법규화 되어있는 것에 항변하고, 10대들에게 콘돔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청소년 콘돔 자판기를 설치하면서 말이예요.”

*포브스 리스트 ‘인스팅터스’프로필을 보고싶으시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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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포브스 기사 ’30 Under 30 Asia 2018: Social Renaissance Underscores South Korea’s Honorees’ 의 일부입니다. 인스팅터스에 대한 언급도 있었는데요! 인스팅터스의 CMO 박진아님의 말씀이 인상깊네요.

*해당 기사를 보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우리 인스팅터스는 청소년들에게 손을 뻗고 있어요. 청소년들은 문화적, 법적, 교육적 이슈 때문에 무방비한 섹스에 가장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죠.”

 

 


 
앞으로도 소셜벤쳐 인스팅터스와 섹슈얼헬스케어 브랜드 이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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