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FAQ – 이브 EVE I Sexual Healthcare Brand

식약처에서는 생리컵 사용기한을 2년으로 권고하고 있으나, 관리 등에 따라 사용기한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이브컵은 최대 12시간 동안 착용하실 수 있으며 생리혈의 양과 활동량에 따라 적절히 조절하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4~6시간 정도 사용하시면 됩니다😊)

12시간 이내로 교체해주신다면, 이브컵을 착용하고 숙면을 취하셔도 괜찮습니다.

+ 다만, 생리혈의 양과 활동량이 많은 경우엔 4~6시간 마다 교체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당연하죠😊 손가락으로 질 길이와 자궁 경부의 높이를 잰 다음 자신과 맞는 사이즈로 구매해주세요! 생리컵이 부담스럽다면 mini 사이즈를 추천드려요:D

넵! 이브컵은 동물의 희생을 요하지 않는 Cruelty-free 인증을 받았습니다😊

생리컵은 의약외품으로 분류되어, 세포독성/피부감작성/vaginal irritation 등의 검증을 위해 대부분 동물을 대상으로 실험합니다. 실험 결과가 없으면 식약처로부터 허가를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방법 또한 존재합니다. 이브컵은 동물실험 없이 허가 절차를 진행하였고, PETA의 Cruelty free & Vegan 인증을 받았습니다.

생리 기간이 끝난 후에는 생리컵을 항상 깨끗하게 소독한 뒤 보관해주셔야 해요! 5분간 열탕 살균소독 – 헹구기 – 말리기의 과정을 거쳐 보관용기/파우치에 담아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해주세요😊

1) 당황하지 마세요! 우선 심호흡을 하면서 몸의 긴장을 최대한 풀어보아요. (씁씁후후)

 

2) 케겔 운동하듯이 이브컵을 아래로 밀어낸다 생각하고 질 근육을 이완시킵니다. 점점 이브컵이 밑으로 내려가는 게 느껴질 거예요!

 

3) 그래도 잘 빠지지 않는다 싶으면 컵을 부드럽게 좌우로 움직여주면서 빼면 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이브컵이 너무 깊이 들어가서 이브컵 꼬리 부분이 보이지 않거나 긴장하게 되면 질 근육이 경직되어 이브컵을 빼기 어려워요ㅠㅠ 아무리 시도해도 빠지지 않거나 다른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 전문의에게 바로 찾아가주세요!

이브컵 꼬리의 손잡이 모양만 잡고 아래로 당기게 될 경우 기압이 낮아져 꺼내기 힘들어요:(

손을 깨끗이 씻고, 다음 방법을 찬찬히 따라해보세요.

(TIP: 생리컵을 사용할 때에는 손톱을 바짝 깎는 게 좋아요. 생리컵 삽입/제거할 때 살 찝히면 너무너무 아프답니다ㅠㅠ)

 

1) 이브컵 넣을 때의 자세를 다시 취하고, 이브컵의 돌기 혹은 돌기의 윗부분을 엄지와 검지손가락으로 눌러줍니다.

 

2) 이브컵의 하단 부분을 눌러 공기를 뺀 다음 생리컵의 하단부를 잡고 좌우로 천천히 움직이며 제거해주세요!

 

3) 공기구멍을 통해 공기를 뺀 다음, 진공상태가 풀어지면 생리혈이 새지 않게 최대한 수직이 되도록 아래로 당겨서 뺍니다.

편안하게 생리컵을 비울 수 있는 공간이 아니라면 화장지 혹은 물티슈 등을 사용해서 이브컵을 닦아주세요. 그런 다음 이브컵을 세척하기 편리한 공간에서 물 혹은 순한 비누를 이용해 세척해주세요!

아니요! 생리컵을 비운 후에는 따뜻한 비누 혹은 순한 비누 등으로 닦아주는 것만으로 충분해요. 생리 기간이 시작하며 생리컵 사용을 시작할 때, 생리 기간이 끝나 생리컵 사용이 끝났을 때만 5분 동안 끓는 물에 담가 열탕소독을 해주시면 됩니다.

질막은 질 입구를 둘러싸고 있는 일종의 질주름 조직이기 때문에 생리컵을 사용한다고 해서 질막이 손상되거나 파열되지는 않아요. (설마 아직도 질막을 ‘처녀막’이라고 부르는 사람은 없겠죠..?!)

한국 사회에서 월경을 하는 사람의 대부분이 일회용 생리대를 사용하다 보니 생리컵이란 존재가 낯설 수도 있어요:( 손가락을 자신의 질에 넣어보고, 질 안으로 어떤 물체를 넣는다는 것은 매우 어색하겠지만 조금씩 나의 몸과 친해져보아요. 이브컵과 함께!

생리컵을 삽입하면서 미숙함으로 인해 통증이나 소량의 출혈을 경험할 수도 있어요. 이때는 계속해서 삽입하려고 하기 보다는 윤활제의 도움이나 생리식염수를 묻혀 생리컵을 촉촉하게 한 다음 삽입해보는 것도 좋아요:) (물은 질 속에 들어가면 안돼요!)

+ 생리컵을 넣을 때 느껴지는 아픔은 외음부가 쓸리기 때문이에요! 한 손으로 음순을 벌려 생리컵이 들어갈 공간을 만들어주고, 다른 한 손으로 생리컵을 삽입해주셔야 외음부 쓸림으로 인한 아픔이 덜하답니다.

1) 손과 외음부를 깨끗이 씻고 손톱을 가능한 짧게 깎아주세요😊 (생리컵 삽입하다 외음부가 손톱에 찝히면 엄청난 고통☹)

 

2) 최초 사용 시에는 반드시 이브컵을 100℃의 끓는 물에 5분 이상 소독합니다.
+이때, 생리컵이 바닥에 닿지 않도록 거름망에 넣어 소독합니다(생리컵이 냄비 바닥에 계속 붙어 있을 경우 실리콘이 녹을 수도 있어요).

 

3) 소독한 다음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서 말린 후 사용해주세요!

생리컵 꼬리가 질 입구를 닿아 불편감을 주지 않도록 둥글게 제작했습니다. 또한 생리컵 사용자에게 제일 고난도 코스인 생리컵 빼는 과정에서 생리컵을 놓치지 않고 쉽게 뺄 수 있도록 이브컵 꼬리의 돌출 정도를 높였습니다!

자궁경부까지의 길이가 질 길이인데요, 생리기간 중의 측정을 기준으로 두번째 마디까지 들어가면 mini, 세번째 마디까지 들어간다면 S나 L사이즈가 좋습니다. 두마디 반 정도 들어가신다면 생리컵을 빼실 때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는 mini보다 S를 더 추천합니다!

*짧다고 다 편하진 않아요. 특히 처음 생리컵을 사용하시는 경우라면 mini를 빼는 것이 어려울 수 있어요. 질 길이가 특별히 아주 짧은 경우가 아니라면 통상적으로 S 사이즈가 가장 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