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 중 놓고 간 택배가 분실됐는데 어떻게 하죠?

택배 물품 분실 사고는 받는 사람이 부재중에 주로 발생합니다.

첫째, 받는 사람의 부재시에 택배 기사가 아무런 조치없이 임의로 물품을 바깥 현관 등에 두고 간 후에 분실 했을 경우

둘째, 받는 사람의 부재시에 택배기사와 받는 당사자가 상호 협의하에 지정된 장소에 물품을 두고 갔으나 분실된 경우의 크게 두가지로 분실 사고가 일어 날 수 있어요.

​이와 같은 사유로 택배 물품을 잃어버렸을 때는 결론 부터 말하면 첫째의 경우에는 본인 책임이 아닌 택배기사의 책임으로 배상을 받을 수 있지만, 둘째의 경우에는 본인과 택배기사가 상호 협의한 것으로 배상이 불가능합니다. 즉, 택배 물품 보관에 대한 ‘상호 협의가 있었는가’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집니다.

​이와​ 같이 부재중 택배 물품 분실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경비실이나 이웃집 등 안전하게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장소를 택배기사에게 사전에 알려 잃어버리지 않게 하는것이 중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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