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y & Clean

image2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화장품, 식품 등의 시장에서는 업계 전체가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性)과 관련된 제품에 있어서는 유해가능성에 대한 인식이 많이 부족합니다. 저희는 콘돔, 젤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우리 몸 가장 소중하고 예민한 곳에 닿는 물건이기에 EVE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마음 – 그 사랑을 닮은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Condoms

EVE는 니트로사민을 제거하였으며, 인체에 유해할 수 있는 파라벤, 글리세린, 노녹시놀 9, 탈크, 합성착향료, 합성착색료 등의 불필요한 화학물질을 첨가하지 않습니다.
* 니트로사민은 콘돔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로, 국제암연구기관(IARC)에서 지정한 2급 발암물질입니다. WHO와 UNFPA에서는 콘돔 제조사들로 하여금 콘돔의 니트로사민을 최소화할 것을 권고하고 있지만, 법적 규제가 아직 미비한 탓에 모든 제조사들에 대한 의무로 이어지고 있지 않습니다. 비단 니트로사민 뿐만 이 아닙니다. 논란이 될 수 있는 콘돔 속 유해화학물질은 제조, 운송 과정에서 형성될 수 있으며, 향, 색료, 살정제, 탈취제, 방부제 등에서 발견되기도 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열람하고 싶으신 분들을 클릭해주세요: Making a good thing even better)

Lubricants

EVE는 자연 상태의 질 내 균형을 고려하여, 오스몰 농도와 산도를 조절한 100% 천연 유기농 젤을 생산합니다.
* 여성의 질은 산도(pH)와 유산균(Lactobacillus)를 통해 자정 능력을 유지하기 때문에 자연 상태의 질 내 균형은 생식 건강과 아주 밀접합니다. 오스몰 농도가 높은 러브젤은 삼투압 현상을 발생시켜 질 내 건조증을 유발, 각종 성병과 세균성 질염에 취약하게 만든다는 연구자료가 발표되었으며,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질 내부 점막과 질액의 농도인 260-280 mOsm/kg, 질 내 산도 3.8-4.5 pH에 맞출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열람하고 싶으신 분들은 클릭해주세요: Is wetter better?)